유학 준비 위해 IELTS가 필요했고, 주간 실전반 총 5회 수강하였습니다.
필요 점수는 overall 7.5였는데, 딱 7.5 나와서 아이엘츠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딩 8.5, 리스닝 8.0, 라이팅 7.0, 스피킹 6.0으로 무사히 끝냈습니다.
첨삭반에서 라이팅 첨삭이랑 모범 답안 받은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첨삭 및 모범 답안 내용으로 템플릿만 적절히 만들어도 라이팅 7.0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태스크 1은 템플릿 거의 하나만 만들어도 맵이랑 다이어그램 포함해서 모든 영역 커버 가능한 것 같고, 태스크 2의 경우는 아이디어 대조 탬플릿 하나, 문제 제시 및 해결 템플릿 하나 이렇게 두 개만 만들면 7.0은 무난한 것 같습니다.
좋은 수업 덕분에 기존에는 두 번 보고 두 번 다 라이팅이 6.5였는데, 빠르게 7.0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은 목소리가 너무 낮은 남성분이 시험관으로 들어오셔서 잘 알아 들을 수가 없어서 좀 못 본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재채점 요구하면 6.5는 나올 정도로는 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점수가 나와서 재채점을 요구할 생각은 현재는 없습니다.
학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