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준비를 위해 미쉘 육 선생님 화/목 종합반 Reading, Speaking 수업 3주 + 제니퍼 리 선생님 토요일 실전 문제 풀이 2회 참여했고, Academic Overall 7.0 점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학원 오기 전에 혼자 공부하며 시험을 수차례 봤는데 가장 높은 시험 점수가
L : 6.5, R : 7.0, W : 6.5, S : 5.5 (Overall : 6.5)
였는데, 수업 덕분에
L : 7.0, R : 8.0, W : 6.0, S : 6.0 (Overall : 7.0, each : 6.0) 으로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미쉘 육 선생님 수업 덕분에 Reading 점수를 올리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해당 과목을 위주로 개인 공부, 복습 및 예습을 했습니다. 사실 캠브릿지 인터넷 통해서 혼자 엄청 많이 풀어봤는데, 이게 실제 수업 듣고 깨닫는 것과 차이가 너무 컸습니다. 혼자 할 때에는 그냥 문제 풀고 답 보고 복습 조금 하고 치웠는데, 수업 들을 때에는 왜 그게 답인지,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답이 찾아지는지, 관련 단어가 무엇인 지에 대한 설명을 아주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수업 때 내어주신 프린트 문제 최대한 수업 전에 다 풀었고, 수업 끝나고는 관련 단어 정리 및 복습 매 시간마다 한 후 주말에는 인터넷 사설 모의고사로 실력 점검도 계속 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은 Reading 문제 답 자리 찾기, 그리고 IELTS 유사 등장 단어입니다.
실제로 Listening 점수 올리는 데에 단어가 아주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 들으면서 깨달은 건데, 보통 나오는 단어만 나오더라구요.)
Speaking 수업도 열심히 들었는데, AI랑 둘이서 하는 것 보다 사람이랑 하는 게 긴장감 완화 측면에서 훨씬 낫긴 한 것 같습니다.
제니퍼 리 선생님 수업에서는 Writing 수업에서 많이 배웠는데 사실 6.5 받은 것도 거의 운으로 받은 거여서 확실한 6.0 이상의 점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어 실수, 문장 구조에서 많이 나오는 실수들 많이 교정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다가 잘 안되시는 분들... 비용 측면에서 고민 되실 수 있지만 학원이 정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저는 오전에 출근하고 6시까지 일한 후에 저녁 굶고 왕복 2시간 수업 들으러 다녀서 너무 힘들긴 했는데, 아주 만족스럽게 수강 잘 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